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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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안 관련주도 성장성 주목
    2014-04-07
  • 보안기업들, 성장동력 확보 위해 절치부심
    2014-01-28
  • [2014 신년특집]보안, 글로벌에서 답을 찾는다
    2014-01-28
  • 넥스지, 서울 상암동으로 사무실 이전
    2014-01-28
  • [보도자료] 넥스지, 어울림정보기술 프로그램 저작권 매수
    2013-12-19

    넥스지, 어울림정보기술 프로그램 저작권 매수


    넥스지, 어울림정보기술의 ‘SECUREWORKS V4.0’ 프로그램 저작권 경매 통해 매수



    네트워크보안기업 넥스지(대표 유화석)는 어울림정보기술 소유인 ‘SECUREWORKS V4.0’ 프로그램 저작권을 지난 11월 29일 경매를 통해 매수했다.


    이번에 넥스지가 매수한 어울림정보기술 SECUREWORKS V4.0 프로그램 저작권은 방화벽 운영체계(OS)로 국정원 CC(공통평가기준) 인증까지 포함되어 있어, 명의변경 작업만 마무리하면 된다.


    넥스지는 SECUREWORKS V4.0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앞으로는 넥스지를 통해 SECUREWORKS V4.0 제품 유지보수 및 제품 업그레이드를 지원 받을 수 있다.


    넥스지 관계자는 “경매를 통해 매수한 SECUREWORKS V4.0에 대한 모든 권리가 넥스지에 있는 만큼, SECUREWORKS V4.0 제품과 기존 넥스지 제품과의 사업 시너지가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향후에는 넥스지 신성장 동력이 될 차세대 방화벽 제품 개발과 방화벽 시장 본격 진출로 네트워크보안 대표기업으로 성장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넥스지는 SECUREWORKS V4.0 프로그램을 무단 복제하여 사용하는 업체들에 대해서는 법률적으로 대응하여, 고객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출처 : 넥스지 보도자료>

  • 한솔, 방화벽 시장 진출…삼성과 맞대결 벌이나
    2013-12-16

    (전자신문) 한솔, 방화벽 시장 진출…삼성과 맞대결 벌이나


    http://www.etnews.com/news/computing/security/2885262_1477.html (기사 링크)
  • 차세대 인터넷 신산업으로 부상한 ‘M2M’
    2013-12-16
    (컴퓨터월드) 차세대 인터넷 신산업으로 부상한 ‘M2M’

    http://www.itdaily.kr/atl/view.asp?a_id=44919 (기사 링크)
  • (보도자료) 넥스지, 한솔그룹 일원으로 새출발 _ 20130916
    2013-09-27
    <보도자료>

    제목 : 넥스지, 한솔그룹 일원으로 새출발

    소제목 : 13일에 임시주총 열고 인수작업 최종완료

                ○ 한솔인티큐브와의 시너지 통해 네트워크 선도기업으로 도약

    <본문>

    네트워크 보안기업 넥스지(081970, 대표 유화석)가 한솔그룹 계열사로 새롭게 출발한다.

    지난 7월 말 공개매각을 통해 누리텔레콤으로부터 넥스지를 공동인수 한 한솔인티큐브(070590, 대표 유화석)

    솔라시아(070300, 대표 박상진) 13일 넥스지의 임시주총에서 양사의 대표가 이사로 선임되고 잔금 지급이 마무리됨에 따라 인수가 최종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솔인티큐브는 기존 가상사설망(VPN) 서비스 매출 기반 위에 새롭게 부상하는 사물통신(M2M) 관련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모바일사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화석 대표이사는 "넥스지의 네트워크보안 역량을 인티큐브의 통신솔루션 및 솔라시아의 스마트카드 보안솔루션과 융합하여 M2M 등 신규시장에 진출함으로써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한편, 차세대 방화벽 시장에도 진출하여 명실상부한 네트워크보안솔루션 선두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넥스지는 2004년 누리텔레콤이 인수한 후, 2007년 코스닥에 상장되는 등 안정적 성장을 계속해왔으며, 금번에 한솔그룹으로 새롭게 편입됨으로써 모바일 보안 및 차세대 통합 보안솔루션 시장에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신성장동력을 얻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 (보도자료) 넥스지, LIG손해보험 VPN 프로젝트 계약 체결_20130613
    2013-08-01
    (보도자료)

    넥스지, LIG손해보험 VPN 프로젝트 계약 체결

    넥스지(대표 조송만)는 LIG손해보험의 전국 2000여 지점을 연결하는 대규모 가상사설망(VPN) 프로젝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LIG손해보험의 노후화 장비 교체 및 신규 지점 확대에 따른 VPN 구축 사업의 일환이다. 넥스지는 통합보안솔루션인 `브이포스(VForce)' 제품을 이용해 LIG손해보험의 센터 장비 및 직영점, 대리점의 VPN 장비 구축을 통해 로드밸런싱, 방화벽, 장비 및 회선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넥스지는 약 6개월간 벤치마크테스트(BMT) 및 실망 테스트를 거쳐 자사 장비의 안정성과 기술력, 향후 사후관리 지원능력 및 경영안정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송만 넥스지 대표는 "넥스지는 국내 VPN 공급 1위 업체인 만큼 차세대 방화벽 개발과 보안관제서비스에 역점을 기울여 공공 및 금융분야의 신규사이트를 늘리겠다"며 "이외에도 기존 사이트의 장비 업그레이드 지원과 기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브이포스는 방화벽과 암호화 과정을 통해 본사와 지점간의 통신을 인터넷 전용선을 대신해 공중망을 사설망처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통합보안솔루션이다.
  • (보도자료) LG유플러스, 넥스지 LTE기반 통합보안솔루션 사업 업무협약 체결_20130225
    2013-08-01
    LG유플러스, 넥스지 LTE 기반 통합보안솔루션 사업 업무협약 체결

    ■ 공공 및 금융 분야의 ‘LTE 모듈 일체형 통합보안솔루션’ 사업의 효과적 수행을 위해 협력사와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 LG유플러스 LTE 무선통신 기술과 넥스지 통합보안솔루션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 기대.

    ■ 공공 및 금융 분야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대용량 고품질 LTE 무선 회선 제공, 회선 보안성/안정성 보장, 365X24 서비스 모니터링/유지보수 등) 제공할 계획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공공 및 금융 분야의 ‘LTE 기반 통합보안솔루션’ 사업의 효과적 수행을 위해 통합보안전문기업 넥스지(대표 조송만 / www.nexg.net)와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LG유플러스의 ‘LTE 모듈 일체형 통합보안솔루션’ 사업은 엄격한 보안기능 및 설치/유지보수의 편의성 제공을 원하는 공공 및 금융 분야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지난 2012년부터 핵심 솔루션 개발이 추진되어 왔으며 2013년 3월 서비스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이번 제휴로 LG유플러스의 대용량 고품질 LTE 무선통신 및 유선 구축/운영 경험과 넥스지의 통합보안솔루션의 결합을 통한 차별화된 LTE 기반 통합보안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향후 지속적인 융합서비스 모델 발굴 등 제휴 범위 확대 및 사업 환경 조성을 통해 중소기업 상생에 앞장 설 계획이다.

     

    또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365X24 모니터링/유지보수 서비스, 전문인력 배정 및 전용 콜센터 등 본격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LG유플러스 M2M사업담당 남승한 담당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쟁사보다 발 빠르게 LTE 기반의 M2M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며 “양사가 보유한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앞으로 보다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넥스지 조송만 대표이사는 “통합보안솔루션 개발과 관제서비스 부문 국내 대표 보안기업으로 성장한 넥스지는 이번 협력으로 통합보안솔루션 제품 성능과 기능을 인정받게 됐다.”며 “LTE 통신망에 적합한 고성능 장비를 제공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3년를 시작으로 LG유플러스는 다양한 공공 및 금융 기관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